관련 포스팅 :
유자의 방법론 101 - 어둠에서 살아남는 이의 지혜관련 포스팅 :
유자의 방법론 부록편 - 어둠과 빛의 식별1. 그는 자존심이 없다- 자존심, 그거 먹고 사는데 큰 도움 안 된다.
2. 그는 비굴할 정도로 실리주의다- 그것은 원하는 것을 얻는데 가장 필요한 것이다.
3. 그는 미지의 것에 대한 적대감이 없다- 무지함보다 추한 것은 자신의 무지함을 옹호하는 눈 먼 경계심이다.
4. 그는 통일된 아이덴티티가 없다- 물과 같이, 갈대와 같이. 허나 최소한, 목적달성을 위해 자신을 변호할 수 있는 능력은 지녀야 한다.
5. 그는 초연하다- 자신이 딱히 특별하지 않음을 일찍 깨달아, 일시적인 고통과 기쁨에 안주하지 않는다.
6. 그는 굳이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지는 않는다- 이상적인 가치관보다는 현실적인 타협, 그리고 현실적인 타협보다는 무책임한 쾌락을 택한다.
7. 그는 적응하기 위해 노력한다- 주어진 현실을 벗어나고자 하는 몸부림은 고귀하지만, 그것에 적응하려는 몸부림은 현명하다.
8. 그는 유머러스하다- 유머 - 그것은 21세기 현재, 술보다 강력한 유일한 사회적 윤활제이다.
9. 그는 주위의 상황과 전개에 깨어있다- 관찰과 분석을 게을리하지 않는 눈만이 장기간의 생존을 보장한다.
10. 그는 증오만을 증오한다- 증오 그것은 무의미하고, 무의미하고, 또 무의미하다. 또, 무의미하다.
-罪